안드레 오나나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AS 모나코가 오나나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고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도 관심을 보였지만, 맨유가 요구하는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라브존스포르를 비롯한 잠재적 영입 구단들도 해당 금액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나나 본인 역시 맨유 잔류를 원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다음 시즌 센네 라멘스의 백업 골키퍼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