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토날리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이 무산될 경우 맨체스터 시티가 고려할 수 있는 대체 후보로 떠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 기본 이적료 1억600만 파운드에 15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을 더한 제안을 건넸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따라 구단은 과도한 입찰 경쟁을 피하기 위해 앤더슨 영입전에서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토날리는 맨시티가 주목하고 있는 여러 미드필더 후보 가운데 한 명이며, 앤더슨 영입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본격적인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