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이 비탈리 미콜렌코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왼쪽 풀백이 새로운 3년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미콜렌코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에버튼 수비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구단은 그의 경험과 안정성을 높게 평가하며 장기적인 계획의 일부로 잔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계약으로 미콜렌코는 앞으로도 에버튼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에버튼은 핵심 선수들과의 계약을 정리하며 다음 시즌을 위한 전력 구축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