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가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빌라는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대체 자원 물색에 나섰다. 부엔디아는 6월 이후 재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이적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서머빌은 빌라가 평가 중인 주요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올랐다.
한편 웨스트햄이 강등되면서 서머빌을 향한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여러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