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3, 2026

바이에른, 래시포드 영입 자신감↑…2500만 유로 첫 제안 준비

바이에른, 래시포드 영입 자신감↑…2500만 유로 첫 제안 준비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이미 래시포드 측과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으며, 현재 약 2500만 유로 규모의 첫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이적료로 3000만 유로를 요구하며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6월 15일 마감되는 3000만 유로 규모의 완전 영입 옵션을 아직 발동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래시포드의 거취를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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