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8, 2026

맨시티, ‘PL 특급 재능’ 재영입 검토…아스날·첼시와 모건 로저스 쟁탈전

맨시티, ‘PL 특급 재능’ 재영입 검토…아스날·첼시와 모건 로저스 쟁탈전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톤 빌라 공격수 모건 로저스 재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시티는 계약에 포함된 바이백 조항을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를 다시 데려오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스날과 첼시 역시 로저스 영입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상태다. 하지만 시티는 바이백 조항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보유하고 있어 경쟁 구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아스톤 빌라는 핵심 자원인 로저스를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가 이뤄지더라도 최소 8000만 파운드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에서는 이적료가 1억 파운드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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