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셀틱이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 수비수 이나무라 하야토(23)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의 협상은 현지시간 월요일 기준으로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으며, 선수 본인도 셀틱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나무라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좌측 풀백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올 시즌 J리그에서 13경기 출전해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셀틱이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소속 수비수 이나무라 하야토(23)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의 협상은 현지시간 월요일 기준으로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으며, 선수 본인도 셀틱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나무라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좌측 풀백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올 시즌 J리그에서 13경기 출전해 1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