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튀르키예 챔피언 갈라타사라이는 올여름 중원 보강 핵심 타깃으로 우가르테를 낙점했으며, 영입 작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의 이적료로 약 28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갈라타사라이는 이 조건을 검토하며 거래 가능성을 진지하게 분석 중인 상황이다.
우가르테는 강한 압박과 수비 커버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갈라타사라이는 다음 시즌 유럽 무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험 있는 자원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