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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수프 포파나 영입 추진했지만 선수는 세비야 잔류 희망
맨유 영입 문의, 선수 1월 이적 거절
핵심 내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비야에서 임대 생활 중인 프랑스 미드필더 유수프 포파나의 1월 영입을 검토했지만, 선수는 이적 가능성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포파나의 원소속팀 AC 밀란에 연락해 세비야 임대를 조기 종료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 임대 계약을 정리한 뒤 완전 영입을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포파나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세비야에 남기를 원하고 있으며, 여름 이후에도 잔류 기간을 연장하는 데 열린 입장이다. 이에 따라 맨유의 1월 영입 가능성은 낮아진 상황이다.
그러나 포파나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세비야에 남기를 원하고 있으며, 여름 이후에도 잔류 기간을 연장하는 데 열린 입장이다. 이에 따라 맨유의 1월 영입 가능성은 낮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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