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월 24, 2026
코모, 모이스 킨 영입 임박…최대 4,000만 유로 규모 거래
TRANSFER NEWS LIVE UPDATE

코모, 모이스 킨 영입 임박…최대 4,000만 유로 규모 거래

모이스 킨
● PLAYER HUB
모이스 킨 (24)
주포지션 CF
국적 이탈리아
소속팀 AFC 피오렌티나
선수 프로필 전체 보기 → 상세 기록 · 이적 히스토리 · 관련 정보
▣ 최근 이적 뉴스 ▥ 프로필 기록 ♟ 유사 선수
코모가 피오렌티나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모이스 킨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킨은 화요일 코모에 합류할 예정이며, 전체 거래 규모는 최대 4,000만 유로에 달한다.

이번 이적은 임대 후 의무 영입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모는 우선 피오렌티나에 임대료 1,000만 유로를 지급하며, 계약에는 2,500만 유로의 완전 영입 의무 조항이 포함된다.

여기에 최대 500만 유로의 추가 보너스도 설정됐다. 모든 조건이 충족될 경우 피오렌티나가 받을 수 있는 전체 금액은 최대 4,000만 유로까지 늘어난다.

선수의 계약 조건도 구체적으로 알려졌다. 킨은 코모에서 연간 500만 유로의 세후 연봉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적료뿐 아니라 선수에게도 상당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코모가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볼 수 있다.

킨은 유벤투스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뒤 에버튼, 파리 생제르맹 등을 거쳤으며 세리에A와 프리미어리그, 리그앙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다. 빠른 스피드와 피지컬을 활용해 수비 뒷공간을 공략할 수 있는 최전방 공격수다.

이제 예정된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킨은 피오렌티나를 떠나 코모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코모는 최대 4,000만 유로 규모의 투자를 통해 공격진에 이탈리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를 추가할 전망이다.
이 선수의 최근 이적 뉴스 전체 보기 →
Source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세리에 A를 중심으로 유벤투스, 인터 밀란, AC 밀란, 나폴리 등 이탈리아 주요 구단과 이적시장을 폭넓게 다루는 이탈리아 대표 스포츠 언론.
주요 기반 이탈리아 이탈리아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