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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관심 받은 라우타로 페레이라, 리버 플레이트와 2029년까지 재계약…바이아웃 1억 유로 유지
재계약
핵심 내용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아온 리버 플레이트 미드필더 라우타로 페레이라가 소속팀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18세인 페레이라의 계약 기간은 2029년 12월까지 연장됐으며, 리버 플레이트는 유망주를 장기적으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페레이라는 리버 플레이트 1군에서 통산 15경기에 출전한 젊은 미드필더다. 코파 수다메리카나 무대에서는 한 골을 기록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1군 경험을 쌓으면서 해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역시 그의 성장 가능성을 주시해 온 구단으로 거론된다.
이번 재계약에도 페레이라의 바이아웃 조항은 1억 유로로 유지됐다. 따라서 계약 연장 자체가 해외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트넘이 실제 영입을 추진하려면 리버 플레이트와 이적 조건을 논의해야 한다. 현재 구체적인 이적 제안이나 구단 간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페레이라는 리버 플레이트 1군에서 통산 15경기에 출전한 젊은 미드필더다. 코파 수다메리카나 무대에서는 한 골을 기록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1군 경험을 쌓으면서 해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 역시 그의 성장 가능성을 주시해 온 구단으로 거론된다.
이번 재계약에도 페레이라의 바이아웃 조항은 1억 유로로 유지됐다. 따라서 계약 연장 자체가 해외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트넘이 실제 영입을 추진하려면 리버 플레이트와 이적 조건을 논의해야 한다. 현재 구체적인 이적 제안이나 구단 간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Source
E
El Intransige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