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1월 5, 2026
레알 마드리드, 맨유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과 구두 합의…2027년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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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맨유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과 구두 합의…2027년 이적 추진

협상 중
JJ 가브리엘
● PLAYER HUB
JJ 가브리엘 (16)
주포지션 CF
국적 잉글랜드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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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과 이적에 관한 원칙적인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여러 유럽 빅클럽이 관심을 보인 가브리엘의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선 구단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현재 이적을 최종 성사시키기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아직 어떠한 계약서에도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적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하고 있는 16세 공격 유망주로, 어린 나이에도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영입 경쟁에는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 측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했지만, 재정적인 영입 조건과 레알 마드리드의 적극적인 움직임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현재는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낮은 후보로 평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브리엘의 이적은 빠르면 2027년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보도에서는 유럽연합 여권을 보유한 상태에서 2027년 중 이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구두 합의만으로 이적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미성년 선수의 국제 이적에는 관련 규정에 따른 자격과 등록 절차 확인도 필요하다.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여전히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만큼 최종 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는 다른 구단들의 움직임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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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주요 구단,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독일 축구 기자.
주요 기반 독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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