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16, 2026
선덜랜드, 제니 카타모 영입전 선두…토트넘·밀란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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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제니 카타모 영입전 선두…토트넘·밀란도 관심

선덜랜드 영입전 선두·€4,000만+보너스 제안 준비
제니 카타모
● PLAYER HUB
제니 카타모 (23)
주포지션 RW
소속팀 스포르팅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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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CP의 모잠비크 국가대표 윙어 제니 카타모를 두고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선덜랜드가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으며, 토트넘과 노팅엄 포레스트, 브렌트포드, 브라이튼, AC 밀란도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들 구단은 내년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카타모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25세 카타모는 빠른 가속력과 드리블을 바탕으로 오른쪽 측면에서 활약하는 왼발잡이 공격수다. 윙백으로도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이며, 선덜랜드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현장 스카우팅을 통해 경기력을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타모는 스포르팅과 2029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관심 구단들은 기본 이적료 €4,000만에 추가 보너스를 더하는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포르팅은 €6,000만의 바이아웃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도에 따르면 최소 €5,000만 수준의 보장 금액을 원하고 있다. 따라서 제안 준비와 실제 이적 합의 사이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으며,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Source
Ekrem Konur (Hooligan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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