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월 24, 2026
브라이튼, 디에고 고메스 1월 이적 불가 선언…아틀레티코·AC 밀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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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디에고 고메스 1월 이적 불가 선언…아틀레티코·AC 밀란 관심

아틀레티코와 AC 밀란이 관찰 중이나 브라이튼은 1월 매각 불가 방침…2031년까지 재계약
디에고 고메스
● PLAYER HUB
디에고 고메스 (21)
주포지션 CM
국적 파라과이
소속팀 브라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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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AC 밀란의 관심에도 디에고 고메스를 2027년 1월 이적시장에서 판매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구단은 23세 미드필더의 최근 경기력을 주시하며 영입 가능성을 살피고 있지만, 브라이튼은 겨울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관심 구단들의 관찰과 선수 평가가 이어지고 있을 뿐, 이적이 구체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파라과이 국가대표인 고메스는 중원에서 활동량과 압박, 전진 움직임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다. 상대의 공격 전개를 방해하고 공을 되찾은 뒤 빠르게 전환하는 장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드필드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도 갖췄다. 아틀레티코와 AC 밀란의 스카우트들이 최근 활약을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는 이러한 경기력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지만,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 진행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브라이튼은 지난 8월 고메스와 2031년까지 계약을 연장해 선수의 거취를 결정하는 데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 장기 계약을 체결한 데다 구단이 1월 매각 불가 방침을 분명히 한 만큼, 관심 구단이 겨울에 영입을 추진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공개된 이적료나 공식 제안 금액도 없으며, 향후 상황은 브라이튼의 입장 변화와 관심 구단들의 실제 움직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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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TEAMtalk (제공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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