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유럽 빅클럽들과 함께 AZ 알크마르의 19세 미드필더 키스 슈미트 영입 경쟁에 돌입했다. 슈미트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등 정상급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선수 본인도 가능한 한 빨리 최고 무대에 도전하길 원하고 있다.
AZ는 이적 자체를 막지는 않겠지만, 구단 역대 최고액인 2,200만 파운드를 넘는 이적료를 원할 전망이다. 슈미트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이번 시즌 2골 4도움으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