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6, 2026
노팅엄 포레스트, 이브라힘 상가레와 2029년까지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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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 이브라힘 상가레와 2029년까지 재계약 체결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노팅엄 포레스트 잔류
100%
노팅엄 포레스트가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상가레와 2029년까지 이어지는 3년 연장 계약에 합의하며 핵심 미드필더의 잔류를 공식 발표했다.

상가레는 지난 2023년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노팅엄 포레스트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43경기에 출전하며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고, 최근에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 무대에도 참가했다. 지금까지 포레스트 유니폼을 입고 7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다.

상가레는 구단을 통해 "새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지난 시즌이 항상 쉬웠던 것은 아니었지만 팬들은 언제나 우리를 응원해줬다. 이곳은 이제 내게 가족 같은 팀이 됐고,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했다. 새로운 감독과 함께 새 시즌을 시작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레스트는 이번 재계약으로 중원의 핵심 자원을 장기적으로 확보하며 다음 시즌을 위한 전력 안정화에 성공했다.
Source
오피셜
구단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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