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16, 2026
리버풀, 사노 카이슈 영입 선두…5,1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리버풀, 사노 카이슈 영입 선두…5,1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Player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73% 잔류 우세
마인츠 05 잔류 단순 관심/영입 추진
73%
리버풀 이적 오퍼 제시
27%
리버풀이 마인츠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을 진행했으며, 최대 6,000만 유로(약 5,100만 파운드)를 제안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쟁은 치열하다. 아스날과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사노 카이슈 측과 접촉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전에는 브렌트퍼드와 브라이턴도 관심을 보였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세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사노 카이슈는 지난 시즌 마인츠에서 공식전 48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브라질전 득점과 튀니지전 도움을 기록해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마인츠는 사노 카이슈의 이적료를 약 6,000만 유로로 책정하고 있으며,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선수의 이적을 막지 않을 방침이다.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희망하는 사노 카이슈의 의지도 확인된 가운데, 현재로서는 리버풀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평가받고 있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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