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토트넘 수비수 제드 스펜스가 에버튼의 관심에도 당장은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펜스는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2026 FIFA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으며, 구단 미래에 대해서는 대회가 끝난 뒤 결정할 계획이다.
에버튼은 올여름 오른쪽 풀백 보강을 위해 스펜스를 영입 후보로 주시하고 있지만, 선수 측은 현재 이적 논의를 진행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스펜스의 거취를 둘러싼 본격적인 논의는 월드컵 종료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