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전시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로 8000만~8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9000만 파운드 규모의 신규 투자금 유입이 예정된 만큼 협상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와 함께 뉴캐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고 있다. 또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은 모두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에게 꾸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