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렐 콴사가 리버풀이 바이백 조항을 발동할 경우 복귀를 위한 개인 조건 합의를 이미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현재 바이엘 레버쿠젠 소속인 콴사에 대해 약 5500만 파운드 규모의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수가 독일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뒤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선수 측과 조건이 정리된 만큼, 리버풀이 올여름 바이백을 결정할 경우 추가적인 장기 협상 없이 신속하게 거래를 마무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