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오는 6월까지 임대 영입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마쳤으며, 알-힐랄에 임대 보전금 400만 유로를 지급한다. 이 내용은 오늘 독점 보도로 확인됐다.
앞서 인터 밀란이 알-힐랄과 합의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주앙 칸셀루 본인은 바르셀로나 이적만을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6월까지 임대 영입하는 조건으로 합의를 마쳤으며, 알-힐랄에 임대 보전금 400만 유로를 지급한다. 이 내용은 오늘 독점 보도로 확인됐다.
앞서 인터 밀란이 알-힐랄과 합의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주앙 칸셀루 본인은 바르셀로나 이적만을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