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데이비드가 올여름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크리스털 팰리스가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비교적 낮은 이적료 또는 임대 방식의 계약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유벤투스와의 협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나단 데이비드는 꾸준한 득점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어 올여름 공격수 보강을 원하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