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제임스 맥아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최종 합의 단계에 있으며, 곧 ‘Here we go’ 발표가 나올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개인 조건 역시 이미 합의가 끝난 상태로, 여러 구단의 관심 속에서도 맥아티는 노팅엄 포레스트행을 선택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시티 소속 제임스 맥아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최종 합의 단계에 있으며, 곧 ‘Here we go’ 발표가 나올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개인 조건 역시 이미 합의가 끝난 상태로, 여러 구단의 관심 속에서도 맥아티는 노팅엄 포레스트행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