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 영입을 위해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 월드컵 이후에도 높은 야망을 유지하려는 인터 마이애미는 월드컵 우승자 데 파울을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다.
클럽 월드컵 이후에도 높은 야망을 유지하려는 인터 마이애미는 월드컵 우승자 데 파울을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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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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