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1, 2026

엘리엇 앤더슨 매각 가능성 커져…맨체스터 구단들 선두

엘리엇 앤더슨 매각 가능성 커져…맨체스터 구단들 선두

엘리엇 앤더슨이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앤더슨 영입 경쟁 선두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단 수뇌부는 쉽게 협상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과거 브라이턴이 첼시에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1억1500만 파운드에 매각한 사례를 기준점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앤더슨 영입전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비싼 거래 중 하나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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