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리코 바란다스 스포르팅 CP 회장이 프리시즌에 불참한 빅토르 요케레스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요케레스의 시장 가치를 지불할 생각이 없다면, 우리는 앞으로 3년간 그를 보유하는 데 아무 문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전략은 오히려 선수의 이적을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누구도 구단의 이익 위에 있을 수 없다”며 단호한 입장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침착하다. 모든 것은 이적시장이 끝날 때쯤 벌금과 사과로 정리될 것”이라며 갈등이 봉합될 가능성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