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음베우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확정됐다. 브렌트포드와의 구단 간 협상이 완료됐으며, 이적료는 총 7,000만 파운드 규모로 알려졌다. 음베우모는 이미 몇 주 전 맨유와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였으며, 맨유행만을 원해왔다. 마테우스 쿠냐에 이어 맨유의 두 번째 여름 보강이 성사됐다.
브라이언 음베우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확정됐다. 브렌트포드와의 구단 간 협상이 완료됐으며, 이적료는 총 7,000만 파운드 규모로 알려졌다. 음베우모는 이미 몇 주 전 맨유와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였으며, 맨유행만을 원해왔다. 마테우스 쿠냐에 이어 맨유의 두 번째 여름 보강이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