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바이에른·레알, 그바르디올 측과 접촉…맨시티는 재계약 추진
바이에른·레알, 그바르디올 측과 접촉…맨시티는 재계약 추진
Profile Information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의 계약 상황을 두고 선수 측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그바르디올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지만, 맨시티는 핵심 자원을 붙잡기 위해 새로운 장기 재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바르디올은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유럽 정상급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