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차기 감독으로 부임할 경우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래시포드 완전 영입 여부를 두고 여전히 고민 중이며, 26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 지출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와 래시포드는 과거 맨유에서 함께한 경험이 있으며, 당시 두 사람은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점이 레알 이적설에 힘을 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