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마누엘 우가르테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우가르테 영입 당시 투자한 금액보다 낮은 이적료를 받게 되더라도 매각을 검토할 수 있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기대만큼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지 못했으며, 새 시즌을 앞두고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맨유는 이미 여러 미드필더 영입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우가르테가 팀을 떠날 경우 추가적인 중원 보강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