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약 6500만 파운드 규모의 첫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중원 전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몸값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런던 스타디움에서 보낸 첫 시즌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