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맨시티 1210억 제안도 퇴짜.. 포레스트, 앤더슨 지키기 총력

맨시티 1210억 제안도 퇴짜.. 포레스트, 앤더슨 지키기 총력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제출한 초대형 제안이 노팅엄 포레스트에 의해 거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기본 이적료 1억600만 파운드에 15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이 포함된 제안을 제출했지만, 포레스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맨시티는 기본 이적료 1억600만 파운드 규모의 개선된 제안을 다시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성과 관련 옵션까지 포함할 경우 총액은 1억2000만 파운드를 넘어설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포레스트는 여전히 만족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레스트는 리버풀이 알렉산데르 이삭 영입 당시 기록한 1억2500만 파운드의 영국 최고 이적료를 넘어서는 보장 금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맨시티가 추가 제안에 나설지, 혹은 다른 대안으로 방향을 틀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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