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올여름 수비진 개편을 준비하면서 에버튼 센터백 재러드 브란스웨이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브란스웨이트를 존 스톤스의 잠재적 대체자로 평가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 역시 선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적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맨시티의 선수단 정리가 선행돼야 할 가능성이 크다. 에버튼은 23세 수비수의 이적료로 최소 7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