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과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의 엘리엇 앤더슨 영입 시도로 인해 이적시장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에게 1억21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했으며, 이 움직임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이번 거래가 성사될 경우 자신들이 노리고 있는 주요 타깃들의 몸값 역시 급격히 오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기준점이 바뀔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