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몇몇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구단은 곧바로 불가능하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해리 맥과이어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몇몇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구단은 곧바로 불가능하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