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 재임 시절 맨체스터 시티와 유벤투스로부터 받은 접근을 계약상 의무에 따라 구단 측에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첼시를 떠난 뒤에는 AC 밀란과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로부터도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마레스카는 자신이 펩 과르디올라 감독 후임으로 맨시티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모든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마레스카는 오래전부터 맨시티 차기 감독직을 목표로 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