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유나이티드가 에단 암파두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파두는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웨일스 국가대표인 암파두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리즈의 핵심 선수이자 주장으로 활약해왔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팀 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재계약은 리즈가 핵심 전력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구단은 암파두를 장기 프로젝트의 중심 선수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팀의 리더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