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가 FC 미트윌란 소속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역시 이한범을 꾸준히 관찰해 왔으며, 최근 소속팀과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보여준 활약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한범은 최근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도 출전했다.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점도 관심을 키우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나폴리, 모나코, 리옹 등 유럽 주요 구단들 역시 23세 센터백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