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후벵 디아스 영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후벵 디아스를 최우선 수비 보강 대상 중 한 명으로 지목했으며, 안토니오 뤼디거와 함께 수비진의 중심을 맡기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현재 첫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는 후벵 디아스를 미래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어 어떠한 제안에도 쉽게 응하지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