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호드리구가 이적을 원할 경우 이를 막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지만, 본인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역시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마빙가 또한 팀에 남아 자신의 입지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