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구단 내 고참 선수들과 논의한 뒤 래시포드의 복귀를 환영할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가 보유한 2600만 파운드 규모의 완전 영입 옵션은 오늘 만료될 예정이며, 스페인 챔피언은 대신 앤서니 고든 영입으로 관심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래시포드는 임대 기간 동안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