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떠날 생각 없는 엘리엇.. 리버풀서 재도약 꿈꾼다
떠날 생각 없는 엘리엇.. 리버풀서 재도약 꿈꾼다
하비 엘리엇이 올여름을 리버풀 커리어를 되살릴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엘리엇은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여전히 안필드에 남아 자신의 자리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RB 라이프치히를 비롯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엘리엇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는 이적보다 리버풀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쪽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 임대 생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약 350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해진다. 향후 프리시즌에서의 활약이 엘리엇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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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붐 · 신뢰도 5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유럽 주요 리그와 빅클럽의 이적시장 및 축구 뉴스를 다루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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