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주니어가 최근 플루미넨시 이적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FIFA 클럽 월드컵을 위해 플루미넨시와 합류할 뻔했다. 꽤 진지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최종적으로 친정팀 산투스에 남는 선택을 했다. 그는 “아직 몸 상태가 100%가 아니라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플루미넨시행을 보류했다. 가능한 한 빨리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네이마르는 사우디 클럽 알힐랄 소속이지만 장기 부상 이후 브라질에서 재활 중이며, 복귀 시기와 거취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