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아틀레틱 빌바오 윙어 니코 윌리엄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여전히 아스날의 주요 공격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구단은 그의 상황을 꾸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시장 가치는 하락한 것으로 전해진다.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장기 부상으로 인해 성장세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은 그의 잠재력과 폭발적인 드리블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3세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는 여전히 유럽 정상급 유망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스날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 계획 속에서 그를 주요 타깃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