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실패할 경우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토날리는 현재 맨시티가 검토 중인 주요 중원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최근 맨시티의 첫 제안을 거절했으며, 앤더슨의 몸값을 1억 파운드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맨시티는 대체 옵션 검토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 미드필더 토날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스날 역시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여름 그의 거취가 이적시장의 주요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