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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69%
잔류 우세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스톤 빌라가 책정한 높은 이적료가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콘사의 이적료를 약 6,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스날은 현재 해당 금액을 지불하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본격적인 협상에는 나서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사 영입 추진은 아스날의 또 다른 주요 타깃인 모건 로저스 영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스톤 빌라는 로저스의 몸값을 영국 최고 이적료인 1억 3,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어, 두 선수 가운데 누구를 우선적으로 노릴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콘사의 이적료를 약 6,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스날은 현재 해당 금액을 지불하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본격적인 협상에는 나서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사 영입 추진은 아스날의 또 다른 주요 타깃인 모건 로저스 영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스톤 빌라는 로저스의 몸값을 영국 최고 이적료인 1억 3,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어, 두 선수 가운데 누구를 우선적으로 노릴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rce
텔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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