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맨유, 브라질 미드필더 다닐루 주시…월드컵 후 몸값 상승 가능성

맨유, 브라질 미드필더 다닐루 주시…월드컵 후 몸값 상승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타포구 중앙 미드필더 다닐루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다닐루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2026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보타포구는 현재 서둘러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월드컵 이후 다닐루의 이적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더 높은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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