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올여름 자유계약 이탈 가능성을 점점 더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과 코나테 측은 새로운 계약을 두고 여전히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코나테는 지난 4월 재계약이 가까워졌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이후 협상에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가 끝내 계약 연장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리버풀은 핵심 수비수를 이적료 없이 잃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