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아스날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저스의 에이전트는 이미 아스날과 바이에른 뮌헨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맨유의 관심은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있으며, 향후에도 협상이 본격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스톤 빌라는 로저스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를 책정한 상태다. 다만 아스날은 현재 해당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협상 여부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