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복귀설이 제기됐던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친정팀 산투스와 2025년 12월까지 단기 재계약에 합의했다. 브라질 매체 Globo의 기자 카이오 모타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브라질 세리에A 시즌이 종료되는 연말까지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이번 계약으로 네이마르는 최소한 2025 브라질리앙 시즌 종료까지 산투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되며, 이후 다시 자유계약 신분이 되어 향후 거취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알힐랄(사우디)로 이적했지만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이었으며, 최근 고향 팀 산투스로의 복귀를 통해 경기 감각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